전세자금대출

신혼·아이 있는 집 전세자금대출 종류와 한도, 이자 계산부터 연말정산까지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1월 3일 | 정보 기준: 주택도시기금·국세청·금융감독원 공식 안내 (2026.11.3 조회)

결혼하고 첫 신혼집을 구하거나, 아이가 생겨 조금 더 넓은 집으로 옮길 때 가장 큰 숫자는 전세보증금이에요. 가족이 늘면 집 크기와 학군, 어린이집 거리까지 따지게 돼서 보증금 범위가 금방 올라가요.

전세자금대출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신혼부부와 아이 있는 가구에 맞춰 정리했어요. 우리 집이 받을 수 있는 대출 종류와 한도, 집주인과 신청 기간, 금리와 매달 이자, 연체되지 않게 관리하는 법, 그리고 연말정산 소득공제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

빠른 핵심 요약

전세자금대출 (신혼·육아 가구), 결론만 먼저:

→ 신혼부부전용: 혼인 7년 이내·부부합산 7.5천만원 이하, 연 1.9~3.3%, 수도권 최대 2.5억원
→ 2023년 이후 출생아가 있고 2년 내 출산이면 신생아 특례 버팀목: 연 1.3~4.3%, 최대 2.4억원
→ 자녀가 있으면 금리 우대: 1자녀 0.3%p, 2자녀 0.5%p, 다자녀 0.7%p
→ 신청은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갚은 원리금 40%는 연 400만원까지 소득공제

이 글에서 다루는 것:
→ 우리 집에 맞는 전세자금대출 종류
→ 한도·집주인·신청 기간
→ 이자율·이자 계산·비교
→ 연체 관리와 연말정산

전세자금대출 종류, 우리 집은 어디에 해당할까

기금 전세대출은 가구 상황에 따라 상품이 나뉘어요. 결혼한 지 7년이 안 됐다면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202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가 있고 대출 접수일 기준 2년 안에 출산했다면 신생아 특례 버팀목이 먼저 후보예요. 둘 다 아니라면 일반 버팀목이나 은행 전세대출을 보면 돼요.

신생아 특례는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1억3천만원(맞벌이 2억원)으로 넉넉하고 보증금도 수도권 5억원까지 가능해서, 맞벌이 부부도 해당되는 경우가 많아요. 신혼부부전용은 부부합산 7천5백만원 이하이고, 합산이 넘더라도 신청하는 한 사람 소득이 5천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종류대상 (부부합산 연소득)금리 (연)최대 한도
버팀목 (일반)5천만원 이하, 순자산 3.45억원 이하2.5~3.5%수도권 1.2억 / 그 외 8천만원
청년전용 버팀목만 19~34세, 5천만원 이하2.2~3.3%1.5억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1.2억)
신혼부부전용 전세혼인 7년 이내, 7.5천만원 이하1.9~3.3%수도권 2.5억 / 그 외 1.6억
신생아 특례 버팀목2년 내 출산, 1.3억 이하 (맞벌이 2억)1.3~4.3%2.4억
은행 일반 전세대출소득 제한 없음 (보증기관·은행 심사)은행별 공시보증기관(HUG·HF·SGI) 기준

자녀가 둘 이상이면 조건이 달라져요

2자녀 이상 가구는 일반 버팀목을 써도 소득 기준이 6천만원으로 올라가고, 보증금 기준과 한도도 신혼가구와 같은 수준(수도권 보증금 4억원·한도 2억5천만원)으로 넓어져요. 대출 비율도 보증금의 80%까지예요.

어느 상품이든 부부 중 한 사람이라도 기금 대출이나 다른 전세대출·주택담보대출을 쓰고 있으면 새로 받을 수 없어요. 배우자 명의 대출까지 같이 확인해야 해요.


전세자금대출한도, 보증금 80%와 상품 한도

실제 한도는 상품별 최대 금액, 보증금 대비 비율, 보증기관 한도 중 가장 작은 금액이에요. 신혼부부전용은 수도권 2억5천만원(그 외 1억6천만원), 신생아 특례는 2억4천만원이 상품 한도이고, 두 상품 모두 보증금의 80% 안에서만 빌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수도권에서 보증금 3억원 아파트를 신혼부부전용으로 구한다면 80%는 2억4천만원이고 상품 한도는 2억5천만원이라 2억4천만원이 상한이에요. 같은 집을 신생아 특례로 가면 상품 한도 2억4천만원과 같아서 결과가 같아요. 보증금이 더 커질수록 상품 한도에서 막히게 돼요.

한도 정하는 3가지내용
① 상품별 호당 한도위 표의 최대 한도 (2025.6.27 이전 계약은 예전 한도)
② 보증금 대비 비율일반 버팀목 70%, 청년·신혼·신생아·2자녀 이상 80%
③ 보증기관 한도HUG·HF 보증 규정과 소득·신용으로 결정
결과세 가지 중 가장 작은 금액이 실제 한도

예전 한도로 계산하면 안 돼요

2025년 6월 27일 이후 계약분부터 한도가 줄었어요. 신혼부부전용은 수도권 3억원에서 2억5천만원으로, 신생아 특례는 3억원에서 2억4천만원으로 바뀌었어요. 맘카페나 오래된 블로그에서 3억원이라는 숫자를 봤다면 이전 기준이에요.

은행 일반 전세대출은 보증기관과 주택 보유 여부에 따라 달라요.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는 2025년 9월부터 보증기관 상관없이 2억원까지만 받을 수 있어요.


전세자금대출집주인, 계약 전에 말해두기

집주인의 동의가 법적으로 대출의 필수 조건은 아니에요. 하지만 보증기관이 보증금을 돌려받을 권리에 질권을 걸거나 채권을 넘겨받는 방식이라, 집주인에게 통지서가 가고 은행이 확인 연락을 해요. 집주인이 이를 거부하거나 연락을 피하면 잔금 날 대출이 안 나오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아이가 있는 집은 이사 날짜를 바꾸기 어렵다는 점에서 더 조심해야 해요. 계약서에 ‘임대인은 임차인의 전세자금대출에 협조한다’, ‘대출이 거절되면 계약을 해제하고 계약금을 돌려준다’는 특약을 넣어 두면 이사 일정이 꼬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대출금이 집주인 계좌로 가는 이유

기금 전세대출은 원칙적으로 임대인 계좌로 바로 입금돼요. 보증금을 이미 집주인에게 낸 게 확인될 때만 우리 계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임대인 계좌 입금이 요건이라, 입금 경로를 바꾸지 않는 게 좋아요.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으로 근저당과 소유자를 확인하고,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되는 집인지도 같이 봐 두세요. 아이와 오래 살 집이라면 보증금 보호가 대출만큼 중요해요.


디딤돌전세자금대출로 검색했다면

디딤돌과 전세를 붙여 검색하는 분들이 많지만 디딤돌전세자금대출이라는 상품은 없어요. 디딤돌은 집을 살 때 쓰는 주택구입자금 대출이고, 전세보증금은 버팀목 계열에서 빌려요. 신생아 특례도 구입용은 디딤돌, 전세용은 버팀목으로 따로 나뉘어 있어요.

지금은 전세로 살지만 아이가 크기 전에 집을 살 계획이라면 두 상품의 차이를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디딤돌은 신혼가구 소득 기준이 8천5백만원이고 순자산 기준도 5억1,100만원으로 버팀목보다 넉넉해요. 대신 집값과 대출 비율(LTV) 기준이 따로 붙어요.

구분버팀목 (전세)디딤돌 (구입)
용도전세보증금집 살 때 매매자금
소득5천만원 이하 (유형별 완화)6천만원 이하 (생애최초·2자녀 7천, 신혼 8.5천)
순자산3.45억원 이하5.11억원 이하
금리연 2.5~3.5% (일반)연 2.85~4.15%
신청 시점잔금·전입 중 빠른 날 + 3개월소유권이전등기 전 (등기 후 3개월 이내)

신생아 특례 구입자금은 따로 정리한 글이 있으니, 매매로 갈 계획이라면 함께 비교해 보세요.


전세자금대출 신청 기간, 이사 날짜에서 거꾸로

기금 전세대출은 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해요.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올리는 경우에는 갱신일부터 3개월 안이에요. 신청 전에 계약서를 쓰고 보증금의 5% 이상을 먼저 지급해야 해요.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거꾸로 일정을 짜 보세요. 소득·자산 심사와 은행 서류 심사, 보증 심사에 시간이 걸리니 잔금일 4~5주 전에는 신청하는 게 안전해요. 육아휴직 중이라면 소득 증빙이 달라질 수 있어서 서류 준비에 더 여유를 두세요.

구분신청 기간 (주택도시기금 기준)
신규 계약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
계약 갱신갱신일(월세→전세 전환은 전환일)부터 3개월 이내
HUG 보증 (신규)전세계약 체결일 ~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 + 3개월
신청 전 조건임대차계약 체결 + 보증금 5% 이상 지급

신혼부부라면 혼인 시점도 체크

신혼부부전용은 혼인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자가 대상이에요. 결혼 예정자는 예식장 계약서나 청첩장으로 확인해요. 신생아 특례는 대출 접수일 기준 2년 안에 출산한 가구라서, 출산 2년이 지나기 전에 접수해야 해요.

대출 기간은 2년이고 연장하면서 최장 10년(신생아 특례는 12년)까지 쓸 수 있어요.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10년 이후에도 자녀 1명당 2년씩 더 연장할 수 있어요.


전세자금대출 이자율, 자녀 수에 따라 내려가요

기금 전세대출 금리는 국토교통부가 정하는 변동금리예요. 신혼부부전용은 연 1.9~3.3%, 신생아 특례는 연 1.3~4.3%이고, 소득과 보증금이 낮을수록 낮은 구간이 적용돼요. 집이 수도권 밖이라면 0.2%p가 더 내려가요.

아이가 있으면 우대금리가 붙어요. 1자녀 0.3%p, 2자녀 0.5%p, 다자녀 0.7%p예요. 2025년 3월 24일 이후 신규 접수분은 자녀 1명당 4년씩, 최대 12년까지 적용돼요. 다만 우대는 합쳐서 0.5%p(다자녀 0.7%p)까지만 반영되고 최종 금리가 연 1.0% 밑으로 내려가지는 않아요.

신생아 특례 금리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신생아 특례 금리는 정해진 기간 동안만 적용되고, 대출 접수일 기준 2년 안에 아이를 더 낳으면 한 명당 특례 기간이 4년씩 늘어나 최장 12년까지 쓸 수 있어요. 특례 기간이 끝나면 일반 금리로 바뀌니 그 시점을 미리 적어 두세요.

은행 일반 전세대출 금리는 매달 바뀌는 기준금리에 은행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져요. 정책대출 조건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안 될 때 은행 금리를 비교하는 순서가 이자를 줄이는 길이에요.


전세자금대출 이자계산기처럼 쓰는 월 이자표

전세대출은 대부분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이라 매달 내는 건 이자뿐이에요. 대출금 × 연 금리 ÷ 12가 한 달 이자예요. 2억원을 연 2.2%로 빌리면 매달 약 36만7천원, 3.5%라면 약 58만3천원으로 금리 1%p 남짓 차이에 매달 20만원 넘게 달라져요.

대출금과 금리별로 같은 공식을 적용해 한 달 이자를 뽑아 봤어요. 실제 이자는 그 달의 날수로 나눠 계산해서 조금씩 달라요. 기저귀와 분유, 어린이집 비용처럼 매달 나가는 육아비와 나란히 놓고 보면 감당 가능한 대출금을 정하기 쉬워요.

대출금 (만기일시상환)연 2.2%연 2.9%연 3.5%연 4.0%
1억원월 18만3천원월 24만2천원월 29만2천원월 33만3천원
1.5억원월 27만5천원월 36만3천원월 43만8천원월 50만원
2억원월 36만7천원월 48만3천원월 58만3천원월 66만7천원

혼합상환을 고를지 고민된다면

원금 일부를 매달 같이 갚는 혼합상환을 고르면 초반 부담은 커지지만 대출 잔액이 줄면서 이자가 조금씩 내려가요. 육아휴직처럼 수입이 줄어드는 시기가 예정돼 있다면 그 기간에는 만기일시로 부담을 낮추는 게 나을 수 있어요.

기금 전세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서 출산 지원금이나 성과급처럼 목돈이 생겼을 때 일부를 갚으면 남은 이자를 바로 줄일 수 있어요.


전세자금대출 이자 비교, 은행 대출로 가야 한다면

소득이 기준을 넘거나 보증금이 커서 은행 전세대출을 써야 한다면,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서 전세자금대출을 골라 은행별 금리를 비교할 수 있어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금리 공시도 함께 보면 은행마다 실제로 취급한 금리 수준을 알 수 있어요.

부부가 각자 주거래 은행이 다르다면 우대 조건을 더 많이 채울 수 있는 쪽 명의로 받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 급여이체와 카드 실적, 공과금 자동이체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부터 정리해 보세요. 보증료도 금리처럼 매년 나가는 비용이라 같이 비교해야 해요.

부부가 비교할 때 순서

  • 신혼부부전용·신생아 특례 조건 먼저 확인
  • 2자녀 이상이면 일반 버팀목 완화 조건도 확인
  • 정책대출이 안 되면 금융상품 한눈에서 은행 금리 비교
  • 부부 중 우대 조건이 많은 쪽 명의로 결정

기금 대출은 수탁은행이 달라도 기본 금리가 같아요. 그래서 기금 대출이라면 은행 선택보다 우대 항목을 얼마나 채우는지가 금리를 정해요.


전세자금대출 이자 연체, 육아휴직 때 특히 조심

이자가 밀리면 약정금리에 연 3%p 이내가 더해진 연체이자가 붙어요. 연 2.2% 대출이라면 연체 동안 최대 연 5.2% 수준이에요. 연체가 몇 달 이어지면 남은 원금 전체를 갚으라는 기한이익상실로 이어질 수 있고, 연체 기록은 신용점수에도 남아요.

기금 전세대출은 연체 정보가 남아 있으면 연장이나 새 대출이 안 될 수 있어요. 2년마다 연장해야 하는 대출이라, 한 번의 연체가 다음 이사 계획까지 흔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입이 줄어드는 달을 미리 표시하기

육아휴직 급여가 들어오는 날짜와 이자 납입일이 어긋나면 연체가 생기기 쉬워요. 휴직 전에 이자 납입일을 급여일 다음 날로 바꿀 수 있는지 은행에 물어보고, 휴직 기간 몇 달 치 이자를 별도 통장에 미리 넣어두면 안심이 돼요.

이미 밀렸다면 하루라도 빨리 채우고, 상환이 계속 어려울 것 같으면 은행에 상환 조건 조정을 먼저 상담하세요.


전세자금대출 이자 연말정산, 맞벌이는 누가 받나

전세대출 원리금을 갚고 있다면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로 갚은 금액의 40%를 소득에서 빼요. 주택청약 등 주택마련저축 공제와 합쳐 연 400만원 한도예요. 만기일시상환이라면 한 해 낸 이자가 공제 대상이 돼요.

공제는 12월 31일 현재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가 받는 게 원칙이에요. 그래서 맞벌이 부부라도 대출을 세대주 명의로 받았는지가 중요해요. 세대주가 이 공제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요건을 갖춘 세대원이 받을 수 있으니, 누구 명의로 대출을 받을지 정할 때 같이 따져 보세요.

연말정산 요건 (주택임차차입금)기준
대상12월 31일 현재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 (요건 충족 시 세대원)
주택국민주택규모 85㎡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대출 시점입주일·전입일 중 빠른 날 전후 3개월 이내 대출기관 차입
입금 방식대출기관에서 임대인 계좌로 직접 입금 (대환 제외)
공제원리금 상환액의 40%, 주택마련저축과 합산 연 400만원 한도

2억원 대출이면 얼마나 줄어들까

2억원을 연 2.2%로 빌려 1년 이자 440만원을 냈다면 40%인 176만원이 소득공제돼요. 실제로 돌려받는 세금은 세율에 따라 달라서, 세율 15% 구간이면 26만원 정도예요. 다른 주택자금 공제와 합쳐 4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은 공제되지 않아요.

은행에서 주택자금상환 등 증명서를 받고, 주민등록등본과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함께 회사에 내면 돼요. 간소화 자료에 안 뜨는 경우가 많으니 12월에 미리 챙겨두세요.


FAQ

전세자금대출 종류 중 신혼부부에게 맞는 건 뭔가요?

A. 혼인 7년 이내면 신혼부부전용, 2년 내 출산했다면 신생아 특례 버팀목을 먼저 보세요.

전세자금대출한도, 신생아 특례는 얼마까지인가요?

A. 2025.6.27 이후 계약은 최대 2.4억원이고 보증금 80%를 넘을 수 없어요.

전세자금대출집주인이 협조를 안 해주면 어떡하나요?

A. 보증 절차가 막힐 수 있어서 계약 때 대출 협조와 대출 거절 시 계약 해제 특약을 넣어두는 게 좋아요.

디딤돌전세자금대출로 전세를 구할 수 있나요?

A. 그런 상품은 없어요. 디딤돌은 구입자금이고 전세는 버팀목 계열이에요.

전세자금대출 이자율에 자녀 우대가 있나요?

A. 1자녀 0.3%p, 2자녀 0.5%p, 다자녀 0.7%p 우대가 있어요.

전세자금대출 이자 연말정산은 부부 중 누가 받나요?

A. 원칙은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이고, 세대주가 받지 않으면 요건을 갖춘 세대원이 받을 수 있어요.


마무리

신혼부부나 아이 있는 가구는 일반 버팀목보다 조건이 좋은 상품이 따로 있어요. 우리 집 상황에 맞는 상품부터 고르고, 한도는 보증금 80%와 상품 한도 중 작은 쪽으로 계산하고, 이자 납입일과 연말정산 서류까지 미리 챙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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